bay assignment에 갇힌 ALNS neighborhood, 임시방편으로 남은 in-bay 탐색, 전체를 처음부터 배치하지 않고, 바뀐 block 주변만 다시 배치해 보는 방식과 instance별 proxy 가중치 예측까지. 대회에서 끝내 구현하지 못한 것들에 대한 마지막 회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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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optimization 4
[OGC2026] layout을 고치고 싶었는데 bay만 흔들고 있었다 (4)
[OGC2026] 더 좋은 전역 배정을 찾고도 버린 이유 (3)
decoder가 좋아진 뒤에도 예전 proxy score를 믿었던 실수, 더 좋은 전역 배정을 찾고도 최종 코드에서는 버린 이유에 대한 회고.
[OGC2026] 폴리곤 packing에서 full scaning으로 (2)
NFP 경계 후보와 복잡한 점수식으로 만든 배치기를 버리고, raster full scan과 시간순 dispatcher로 다시 만든 과정과 그 뒤에 남은 설계의 교훈.
[OGC2026] 결정변수를 나누면 문제도 나뉠 줄 알았다 (1)
공간이 출고 순서를 만들고, 지연이 다시 공간을 잠식하는 조선소 block 배치 문제를 왜 두 단계로 나눴으며 그 분리가 어디서부터 어긋났는지 돌아본다.
[OGC2026] layout을 고치고 싶었는데 bay만 흔들고 있었다 (4)
bay assignment에 갇힌 ALNS neighborhood, 임시방편으로 남은 in-bay 탐색, 전체를 처음부터 배치하지 않고, 바뀐 block 주변만 다시 배치해 보는 방식과 instance별 proxy 가중치 예측까지. 대회에서 끝내 구현하지 못한 것들에 대한 마지막 회고.
[OGC2026] 더 좋은 전역 배정을 찾고도 버린 이유 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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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OGC2026] 폴리곤 packing에서 full scaning으로 (2)
NFP 경계 후보와 복잡한 점수식으로 만든 배치기를 버리고, raster full scan과 시간순 dispatcher로 다시 만든 과정과 그 뒤에 남은 설계의 교훈.
[OGC2026] 결정변수를 나누면 문제도 나뉠 줄 알았다 (1)
공간이 출고 순서를 만들고, 지연이 다시 공간을 잠식하는 조선소 block 배치 문제를 왜 두 단계로 나눴으며 그 분리가 어디서부터 어긋났는지 돌아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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